조회수가 같아도 수익은 다르다
같은 1만 조회여도 어떤 채널은 몇 천 원, 어떤 채널은 몇 만 원을 법니다. 이 차이는 CPM(광고 1,000회 노출당 단가)에서 옵니다. 주제에 따라 광고주가 지불하는 단가가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CPM이 높은 분야
광고주가 돈을 많이 쓰는, 즉 구매력·구매 의도가 큰 주제일수록 CPM이 높습니다.
- 금융·재테크: 투자, 보험, 대출
- 비즈니스·B2B: 마케팅, 창업, 소프트웨어
- IT·테크: 제품 리뷰, 소프트웨어
- 교육·자기계발: 강의, 자격증
- 부동산·법률·의료: 고관여 분야
CPM이 낮은 분야
- 엔터테인먼트·예능
- 게임 (일부)
- 키즈 콘텐츠 (광고 제한)
- 일부 일상·라이프스타일
이런 분야는 조회수가 잘 나와도 조회당 수익은 낮은 편입니다.
그럼 주제를 CPM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 관심·전문성 없는 고CPM 주제는 오래 못 감
- 저CPM 분야도 조회수 규모·다른 수익원으로 보완 가능
- 진정성 없는 주제는 시청자가 알아챔
현명한 활용
-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주제 안에서 고CPM 각도 찾기
- 예: 일상 채널이라도 "재테크 브이로그", "생산성 도구" 접목
- 저CPM 채널은 협찬·상품 등 수익 다변화로 보완
CPM·RPM의 기본 개념은 CPM·RPM 완벽 이해에서 다룹니다. 주제는 열정과 수익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고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