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권장하는 업로드 사양
유튜브는 공식적으로 아래 사양을 권장합니다:
| 항목 | 권장 사양 |
|---|---|
| 해상도 | 1920×1080 (FHD) 이상 |
| 프레임 레이트 | 24, 25, 30, 48, 50, 60fps |
| 코덱 | H.264 |
| 비트레이트 | 1080p 기준 8~12 Mbps |
| 파일 형식 | MP4 (권장), MOV, AVI 등 |
| 오디오 | AAC, 48kHz, 스테레오 |
이 기준에 맞게 내보내면 유튜브가 압축하는 과정에서 화질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어 프로 설정
Export (Ctrl+M) → Format: H.264
권장 설정:
- Preset: YouTube 1080p HD (있으면 그대로 사용)
- Video Codec: H.264
- Resolution: 1920×1080
- Frame Rate: 소스와 동일하게 (Match Source)
- Target Bitrate: 8~12 Mbps
- Audio: AAC, 48000 Hz, Stereo
용량 절감이 필요하다면 Target Bitrate를 6 Mbps로 낮춰도 유튜브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유튜브가 어차피 재인코딩하기 때문입니다.
DaVinci Resolve 설정
Deliver 탭 → Custom Export
- Format: MP4
- Codec: H.264
- Resolution: 1920×1080
- Quality: Restrict to 8000 kb/s
- Frame Rate: 소스와 동일
- Audio Codec: AAC, 48kHz, Stereo
CapCut (모바일) 설정
내보내기 시:
- 해상도: 1080P
- 프레임 레이트: 30fps (또는 60fps)
- 품질: 매우 높음
화질 손실 없이 용량 줄이는 팁
1. 2-pass 인코딩 사용 프리미어 프로와 DaVinci에서 "2 pass" 옵션을 켜면 같은 비트레이트에서 더 나은 화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코딩 시간은 2배 걸리지만 파일 크기 대비 품질이 올라갑니다.
2. 배경이 많은 영상은 비트레이트를 낮춰도 됩니다 움직임이 많은 액션 영상은 높은 비트레이트가 필요하지만, 고정된 배경에서 말하는 브이로그나 강의 영상은 6 Mbps도 충분합니다.
3. 4K 촬영 후 1080p로 내보내기 4K로 촬영하면 편집 과정에서 확대/이동이 자유롭고, 내보낼 때 1080p로 다운스케일하면 화질이 더 선명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업로드 전 최종 확인
업로드 전 플레이어에서 꼭 확인하세요:
- 음성과 영상이 싱크가 맞는지
- 처음과 끝 부분에 불필요한 검은 화면이 없는지
- 오디오 레벨이 너무 작거나 크지 않은지 (목표: -14 LU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