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이 왜 중요할까요?
유튜브 통계에 따르면 영상 자막이 있을 때 시청 유지율이 평균 15% 높아집니다. 소리를 켤 수 없는 환경(대중교통, 직장 등)에서 보는 시청자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막 텍스트는 구글의 검색 색인에 포함될 수 있어 검색 노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방법 1: 유튜브 자동 자막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유튜브는 영상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자막을 생성합니다. 한국어 인식률도 꽤 높아졌습니다.
사용 방법:
- YouTube Studio → 해당 영상 클릭 → "자막" 탭
- 자동 생성된 자막 확인
- 오류가 있는 부분 수정
단점:
- 전문 용어나 사투리는 오인식이 많음
- 구두점이 없어서 가독성이 낮음
- 수정 없이 그대로 쓰면 오히려 역효과
결론: 자동 자막은 수정을 전제로 사용하세요. 수정 없이 쓰면 이상한 내용이 자막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방법 2: 편집 프로그램에서 직접 삽입
CapCut, DaVinci Resolve 등 편집 프로그램에서 직접 자막을 입력하는 방법입니다.
CapCut 자동 자막 기능
CapCut에는 AI 자동 자막 기능이 있습니다. 영상을 불러오면 자동으로 자막을 생성해주고, 편집도 쉽습니다. 폰트, 크기, 위치, 색상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장점:
- 영상에 직접 입혀진 자막 (하드 자막)
- 어느 플랫폼에서 봐도 자막이 보임
- 디자인 커스텀 가능
단점:
- 나중에 수정하려면 영상을 다시 편집해야 함
- 자막이 영상 위에 고정되어 있어 끄기 불가
방법 3: SRT 파일로 업로드
SRT는 자막 파일 형식입니다. 시간 코드와 텍스트가 담긴 텍스트 파일입니다.
SRT 파일 만드는 방법
직접 만들기: 메모장에 아래 형식으로 작성
1
00:00:01,000 --> 00:00:04,000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튜브 자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
00:00:04,500 --> 00:00:08,000
자막을 넣으면 시청자 유지율이 높아집니다.
AI 도구 활용: VREW(브루) 같은 프로그램을 쓰면 영상을 불러와서 자동으로 SRT 파일을 생성해줍니다. 한국어 인식률이 높고 무료입니다.
유튜브에 SRT 업로드 방법
YouTube Studio → 자막 탭 → "파일 업로드" → SRT 파일 선택
장점:
- 시청자가 자막 on/off 선택 가능
- 다국어 자막 추가 가능
- 검색 색인에 포함
어떤 방법을 선택할까?
| 상황 | 추천 방법 |
|---|---|
| 빠르게 자막 추가 | CapCut 자동 자막 |
| 여러 언어 자막 | SRT 파일 업로드 |
| 쇼츠, 짧은 영상 | 편집 프로그램 직접 삽입 |
| 긴 강의 영상 | SRT 파일 (접근성 좋음) |
자막 작업이 번거롭다고 느껴진다면 CapCut 자동 자막으로 시작해보세요. 정확도가 높고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