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콘텐츠는 성격이 정반대
콘텐츠는 크게 트렌드형과 에버그린형으로 나뉩니다. 트렌드는 지금 뜨는 것, 에버그린은 언제나 검색되는 것입니다. 둘의 성격이 반대라서, 잘 섞으면 단기와 장기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트렌드 콘텐츠
- 장점: 지금 관심이 몰려 빠른 조회수, 신규 유입
- 단점: 금방 식음, 유통기한 짧음
- 예: 최신 이슈, 신제품, 유행
에버그린 콘텐츠
- 장점: 오래 검색되어 조회수 누적, 안정적
- 단점: 초반엔 느림, 폭발력 약함
- 예: "OO 하는 법", 기초 가이드, 원리 설명
왜 둘 다 필요한가
- 트렌드만 하면: 매번 새 유행을 좇느라 지치고, 조회수가 들쭉날쭉
- 에버그린만 하면: 안정적이지만 성장 폭발이 약함
- 함께 하면: 트렌드로 유입, 에버그린으로 누적
균형 잡기
정해진 비율은 없지만 대략 에버그린 70% + 트렌드 30% 정도가 안정적입니다. 채널 성격에 따라 조정하세요.
- 정보·교육 채널: 에버그린 비중 높게
- 이슈·엔터 채널: 트렌드 비중 높게
트렌드를 에버그린으로
트렌드 주제도 "원리", "정리" 형태로 다루면 유통기한을 늘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에버그린 주제에 최신 트렌드를 살짝 얹으면 신선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시즌 콘텐츠 활용은 계절·시즌 콘텐츠 미리 준비하기에서 다룹니다. 두 콘텐츠를 함께 굴리면 채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