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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챕터 마커 활용 완벽 가이드 — 시청자 경험과 검색 노출 동시에

영상 설명란에 타임스탬프를 추가하면 유튜브가 자동으로 챕터를 만들어줍니다. 시청자 경험을 높이고 구글 검색에서도 추가 노출되는 챕터 설정 방법을 알아봅니다.

작성자: RAID 미디어팀

챕터 마커란?

챕터 마커는 영상을 여러 섹션으로 나누는 타임스탬프입니다. 설정하면 유튜브 플레이어 하단 진행 바에 구간이 표시됩니다. 시청자는 원하는 챕터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분짜리 강의 영상에 챕터를 설정하면, 시청자가 원하는 내용이 있는 구간만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챕터 설정이 주는 두 가지 이점

1. 시청자 경험 향상 긴 영상에서 특정 정보를 찾을 때 처음부터 다 보지 않아도 됩니다. 시청자 만족도가 올라가고, 리뷰 댓글에서도 챕터가 있는 영상에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습니다.

2. 구글 검색 노출 구글이 유튜브 영상을 검색 결과에 표시할 때, 챕터가 있는 영상은 각 챕터 제목이 추가로 노출됩니다. "핵심 순간(Key Moments)"이라는 형태로 표시되며, 각 챕터에서 직접 영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챕터 마커 설정 방법

영상 설명란에 아래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00:00 소개
02:30 주제 1: 기본 개념
08:15 주제 2: 실전 적용
15:40 주제 3: 심화 전략
22:00 마무리 및 요약

규칙:

  • 첫 번째 타임스탬프는 반드시 00:00에서 시작
  • 최소 3개 이상의 챕터 필요
  • 형식: MM:SS 챕터 이름 또는 H:MM:SS 챕터 이름

설명란 어디에 위치해도 되지만, 보통 상단에 두면 시청자가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 챕터 제목 작성법

챕터 제목은 검색 키워드가 포함되면 더 좋습니다.

나쁜 예: "1부", "파트 2", "다음 내용" 좋은 예: "유튜브 알고리즘 원리", "썸네일 만드는 법", "조회수 늘리는 방법"

챕터 제목은 영상 설명에 포함되기 때문에 SEO에도 영향을 줍니다.

자동 챕터 기능

챕터를 직접 설정하지 않아도, 유튜브가 영상 내용을 분석해 자동으로 챕터를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 챕터는 정확도가 낮을 수 있으므로, 직접 설정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SEO 효과도 좋습니다.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자동 챕터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직접 설정한 챕터가 있으면 자동 챕터는 무시됩니다.

기존 영상에도 챕터 추가 가능

챕터는 새 영상에만 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기존에 올린 영상의 설명란을 수정해서 타임스탬프를 추가해도 됩니다. 조회수가 있는 영상에 챕터를 추가하면 구글 검색 노출이 추가로 생깁니다.


참고 및 면책 안내

이 글은 유튜브 공식 고객센터(support.google.com/youtube), YouTube Creator Academy 공식 자료와 RAID 미디어팀의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유튜브 정책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며, 최신 정보는 유튜브 공식 페이지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수익·성과와 관련된 수치는 일반적인 참고치이며, 실제 결과는 채널 주제·콘텐츠 품질·노출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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