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말고 먼저 제안하기
협찬은 브랜드가 먼저 연락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게 아닙니다. 규모가 작아도 내 채널과 잘 맞는 브랜드에 먼저 제안하면 협업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안 전 준비
- 내 채널과 잘 맞는 브랜드 목록 작성
- 채널 소개 자료(미디어킷): 구독자·평균 조회수·시청자층·대표 영상
- 그 브랜드에 내가 줄 수 있는 가치 정리
제안 메일 구성
1. 간단한 자기소개
- 어떤 채널이고 어떤 시청자층인지 한두 줄
2. 왜 이 브랜드인가
- 진심으로 관심 있는 이유, 채널과의 연결점
- 아무 데나 뿌린 메일이 아님을 보여주기
3. 제안 내용
- 어떤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 예상 효과 (시청자층이 브랜드 타깃과 맞음)
4. 자료 첨부
- 미디어킷, 대표 영상 링크
성공률을 높이는 요령
- 개인화: 브랜드명을 정확히, 그 브랜드에 맞춘 내용
- 간결하게: 바쁜 담당자가 빠르게 읽을 수 있게
- 부담 없이: 무리한 요구보다 협업 가능성 타진
거절에 익숙해지기
먼저 제안하면 대부분 답이 없거나 거절입니다. 이건 정상입니다. 10곳에 보내 1곳과 성사돼도 성공입니다. 거절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협찬 단가와 계약은 브랜드 협찬 단가 책정 기준과 협찬 계약서 확인 사항에서 다룹니다. 작은 채널도 먼저 다가가면 기회가 열립니다.